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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출이자 계산기 -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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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상환액 (원리금균등)

1,432,246원

총 이자 215,608,483원 · 총 상환 515,608,560원

상환 스케줄 (처음 12개월)

회차상환액원금이자잔액
1개월1,432,246432,2461,000,000299,567,754
2개월1,432,246433,687998,559299,134,067
3개월1,432,246435,132997,114298,698,935
4개월1,432,246436,583995,663298,262,352
5개월1,432,246438,038994,208297,824,314
6개월1,432,246439,498992,748297,384,816
7개월1,432,246440,963991,283296,943,853
8개월1,432,246442,433989,813296,501,420
9개월1,432,246443,908988,338296,057,512
10개월1,432,246445,388986,858295,612,124
11개월1,432,246446,872985,374295,165,252
12개월1,432,246448,362983,884294,716,890

※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대출 조건은 금융기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출이자 계산 방법

대출이자는 대출금액, 금리, 기간, 상환방식에 따라 결정됩니다. 같은 금액·금리라도 상환방식에 따라 총 이자가 크게 달라지므로, 대출 실행 전 반드시 비교해 보아야 합니다.

상환방식별 계산 공식

1. 원리금균등상환

매월 동일한 금액(원금+이자)을 상환합니다.

월 상환액 = 대출원금 × [월이율 × (1+월이율)^n] / [(1+월이율)^n - 1]

  • 월이율 = 연이율 / 12
  • n = 총 상환 개월 수

2. 원금균등상환

매월 동일한 원금을 상환하고, 이자는 잔액에 따라 점차 감소합니다.

월 상환 원금 = 대출원금 / 총 상환 개월 수 k회차 이자 = (대출원금 - 월 상환 원금 × (k-1)) × 월이율

3. 만기일시상환

대출 기간 동안 이자만 납부하고 만기에 원금 전액 상환합니다.

월 이자 = 대출원금 × 월이율 총 이자 = 월 이자 × 상환 개월 수

상환방식 비교표

방식월 상환액총 이자특징추천 대상
원리금균등고정중간매월 동일 금액, 가계부 관리 용이안정적 월급 소득자
원금균등점점 감소가장 적음초기 부담 크나 총 이자 절약소득 여유 있는 경우
만기일시이자만 납부가장 많음월 부담 최소, 만기에 일시 상환전세자금, 단기 대출

계산 예시 1: 주택담보대출 (대출 3억, 연 4%, 30년)

원리금균등상환:

  • 월 상환액: 약 1,432,246원 (고정)
  • 총 상환액: 약 515,608,560원
  • 총 이자: 약 2억 1,561만 원

원금균등상환:

  • 첫 달 상환액: 약 1,833,333원 (원금 833,333원 + 이자 1,000,000원)
  • 마지막 달 상환액: 약 836,111원
  • 총 상환액: 약 480,500,000원
  • 총 이자: 약 1억 8,050만 원

만기일시상환:

  • 월 이자: 1,000,000원
  • 총 이자: 3억 6,000만 원
  • 총 상환액: 6억 6,000만 원

→ 원금균등과 만기일시의 총 이자 차이는 약 1억 7,950만 원에 달합니다.

계산 예시 2: 신용대출 (대출 5,000만 원, 연 5.5%, 5년)

원리금균등상환:

  • 월 상환액: 약 955,613원
  • 총 이자: 약 7,336,780원

원금균등상환:

  • 첫 달 상환액: 약 1,062,500원
  • 총 이자: 약 7,041,667원
  • 이자 절감: 약 295,113원

계산 예시 3: 전세자금대출 (대출 2억, 연 3.5%, 2년, 만기일시)

  • 월 이자: 약 583,333원
  • 총 이자: 약 14,000,000원
  • 만기 시 원금 2억 원 일시 상환 필요

2026년 대출 금리 동향

대출 유형금리 범위 (참고)비고
주택담보대출 (고정)3.5~5.0%COFIX·금융채 기준
주택담보대출 (변동)3.2~4.5%3개월·6개월 변동
전세자금대출3.0~4.5%버팀목·일반 전세대출
신용대출 (1금융)4.0~7.0%신용등급별 차등
신용대출 (2금융)6.0~15.0%저축은행·카드사

※ 금리는 개인 신용도, 거래 실적,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자 절약을 위한 실전 팁

  1. 금리 인하 요구권 활용: 대출 실행 후 신용점수 상승, 승진·이직으로 소득 증가, 기존 대출 상환 등의 사유가 발생하면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금융소비자보호법 제47조).
  2. 중도상환 전략: 연말 보너스나 목돈이 생기면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기간(보통 3년 후)을 확인하고 부분 상환하세요.
  3. 대환대출 검토: 시장 금리가 하락했거나 신용등급이 개선되었다면 더 낮은 금리로 대출을 갈아타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4. 우대금리 조건 확인: 급여이체, 카드 사용 실적, 공과금 자동이체 등을 설정하면 0.1~0.5%p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5. 상환방식 선택: 소득 여력이 된다면 원금균등을 선택하여 총 이자를 줄이세요. 원리금균등 대비 수천만 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관련 법률

  • 은행법 제30조: 금리 고시 의무, 금리 산정 기준 공시
  • 대부업법 제8조: 최고금리 제한 (2026년 기준 연 20% 이내)
  • 금융소비자보호법 제47조: 금리 인하 요구권 (정당한 사유 시 금리 인하 요청 가능)
  • 금융소비자보호법 제19조: 설명 의무 (대출 조건, 상환방식, 부대비용 등 충분한 설명 의무)
  • 여신전문금융업법: 카드론, 할부금융 등 금리 규제
  • 주택도시기금법: 버팀목 전세대출, 디딤돌 대출 등 정부 지원 대출 근거

※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대출 조건은 금융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의 차이는?

원리금균등은 매월 상환액(원금+이자)이 동일하여 자금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원금균등은 매월 원금이 동일하고 이자가 점차 줄어 총 이자가 적습니다. 예를 들어 3억 원을 연 4%, 30년으로 대출하면 원리금균등 총 이자는 약 2.15억 원, 원금균등 총 이자는 약 1.81억 원으로 약 3,400만 원 차이가 납니다.

만기일시상환이란?

대출 기간 동안 원금은 상환하지 않고 이자만 납부하다가 만기일에 원금 전액을 한꺼번에 갚는 방식입니다. 월 상환 부담은 가장 적지만 총 이자는 가장 많고, 만기에 목돈이 필요합니다. 전세자금대출이나 단기 사업 자금 대출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대출 금리 고정 vs 변동, 어떤 것이 유리한가요?

2026년 현재 고정금리는 금리 변동 위험 없이 매월 동일한 이자를 납부할 수 있어 안정성이 장점입니다. 변동금리는 초기 금리가 고정금리보다 0.3~0.5%p 낮지만, 기준금리 인상 시 월 상환액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금리 하락기에는 변동금리가, 금리 상승기에는 고정금리가 유리합니다. 혼합형(5년 고정 후 변동)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란?

대출 만기 전에 원금을 조기 상환할 때 부과되는 수수료입니다. 통상 잔여 원금의 1~1.5% 수준이며, 대출 실행 후 3년 이내에 상환할 때 적용됩니다. 3년 경과 후에는 면제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일부 은행은 연간 일정 비율(예: 대출금의 10~20%)까지 수수료 없이 중도상환을 허용합니다.

총 이자를 줄이는 방법은?

원금균등 방식을 선택하면 원리금균등보다 총 이자가 적습니다. 가능한 짧은 대출 기간을 설정하고, 여유자금 발생 시 중도상환을 활용하세요. 또한 금리 인하 요구권(신용점수 상승, 소득 증가 등 사유 시 금리 인하를 요청할 수 있는 권리)을 적극 활용하고, 대환대출로 더 낮은 금리 상품으로 갈아타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대출 이자 계산 시 기준금리와 가산금리란?

대출 금리는 '기준금리 + 가산금리 - 우대금리'로 구성됩니다. 기준금리는 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금융채 등이 사용되며, 가산금리는 은행의 운영비용·리스크 등을 반영한 추가 금리입니다. 우대금리는 급여이체, 카드사용 실적 등 조건 충족 시 차감되는 금리입니다.

거치 기간이란 무엇인가요?

거치 기간은 대출 실행 후 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납부하는 기간입니다. 예를 들어 '거치 1년, 상환 29년'이면 첫 1년간 이자만 내고 이후 29년간 원리금을 상환합니다. 거치 기간이 길수록 총 이자는 늘어나지만, 초기 상환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주택구입 초기에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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