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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세 월세 전환 계산기 - 전환율 자동 계산

법정 전환율 상한: 기준금리 + 3.5%

전환 월세

937,500원

보증금 50,000,000원 + 월세 937,500원

※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실제 전환 조건은 임대인과 협의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세·월세 전환 계산 방법

전세와 월세는 전환율을 기준으로 상호 변환할 수 있습니다. 전환율은 전세보증금에 대한 월세의 연간 수익률 개념이며,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에게 중요한 지표입니다.

계산 공식

전세 → 월세: 월세 = (전세보증금 - 월세보증금) × 전환율 ÷ 12

월세 → 전세: 전세보증금 = 월세보증금 + (월세 × 12 ÷ 전환율)

실질 전환율 계산: 전환율(%) = (월세 × 12) ÷ (전세보증금 - 월세보증금) × 100

법정 전환율 상한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의2에 따라 전환율 상한 = 한국은행 기준금리 + 3.5%

시점기준금리전환율 상한비고
2026년 상반기약 3.0%약 6.5%현재 기준
금리 인하 시(예시)2.5%6.0%전환율 상한 하락
금리 인상 시(예시)3.5%7.0%전환율 상한 상승

법정 전환율 상한을 초과하는 전환율을 적용한 경우, 임차인은 초과 부분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신규 계약과 갱신 계약 모두에 적용됩니다.

계산 예시

예시 1: 전세 3억 → 보증금 1억 + 월세 (전환율 5%)

  • 전환 대상: 3억 - 1억 = 2억 원
  • 월세 = 2억 × 5% ÷ 12 = 833,333원
  • 연간 월세 총액: 833,333 × 12 = 약 1,000만 원

예시 2: 보증금 5천만 + 월세 80만 → 전세 (전환율 5%)

  • 월세의 전세 환산: 80만 × 12 ÷ 5% = 1억 9,200만 원
  • 전세금 = 5,000만 + 1억 9,200만 = 2억 4,200만 원

예시 3: 전세 5억 → 보증금 2억 + 월세 (전환율 6.5%)

  • 전환 대상: 5억 - 2억 = 3억 원
  • 월세 = 3억 × 6.5% ÷ 12 = 1,625,000원
  • 연간 월세 총액: 1,625,000 × 12 = 1,950만 원

예시 4: 보증금 1억 + 월세 120만 원의 실질 전환율 확인

  • 전환율 = (120만 × 12) ÷ (추정 전세금 - 1억) × 100
  • 전세금 3억으로 가정 시: (1,440만) ÷ (2억) × 100 = 7.2%
  • 법정 상한(약 6.5%) 초과 → 임차인 초과분 반환 청구 가능

전세 vs 월세 비교 분석표

비교 항목전세월세
초기 자금큰 목돈 필요보증금만 준비
월 지출없음(대출 시 이자)매월 월세 납부
세제 혜택전세대출이자 소득공제월세 세액공제(15~17%)
보증금 리스크높음(전세사기 위험)상대적으로 낮음
자금 운용보증금 묶임차액 투자 가능
계약 유연성대출 상환 부담이동 자유로움

2026년 월세 세액공제 기준

항목내용
대상총급여 7,000만 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세대원 포함)
공제율총급여 5,500만 원 이하: 17% / 초과: 15%
한도연 750만 원
공제 방식세액공제 (산출세액에서 직접 차감)
증빙 서류임대차계약서 사본, 주민등록등본, 계좌이체 내역

세액공제 적용 예시: 월세 80만 원(연 960만 원), 총급여 4,000만 원

  • 공제 대상: 750만 원(한도 적용)
  • 세액공제: 750만 × 17% = 127.5만 원 환급
  • 실질 월세 부담: 80만 - (127.5만 ÷ 12) = 약 69.4만 원/월

전세 vs 월세 비교 팁

  1. 월세 세액공제 활용 — 총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자는 월세의 15~17%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연 750만 원 한도). 이를 반영하면 월세 실질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2. 전세자금대출 이자 비교 — 전세대출 이자율과 전환율을 비교하세요. 대출 이자가 전환율보다 낮으면 전세가 유리합니다.
  3. 전세보증보험 가입 — 전세의 경우 전세보증보험(HUG, SGI)에 가입하여 보증금 반환 리스크를 줄이세요. 보험료는 연 0.1~0.15% 수준입니다.
  4. 계약 갱신 시 전환율 확인 — 갱신 시 전환율이 법정 상한을 초과하는지 확인하고, 초과 시 감액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5. 시장 전환율 확인 — 한국부동산원 전월세전환율 통계를 참고하여 지역별 시장 전환율을 확인하세요. 시장 전환율이 법정 상한보다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6. 총 거주비용 비교 — 전세는 보증금 기회비용(예금 이자), 전세대출 이자, 보증보험료를 합산하고, 월세는 월세 총액에서 세액공제를 차감하여 실질 비용을 비교하세요.

관련 법률

  •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 (차임 등의 증감청구권), 제7조의2 (월차임 전환 시 산정률)
  •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제9조 (월차임 전환 시 산정률 — 기준금리 + 3.5%)
  • 주택임대차보호법 제6조의3 (계약갱신 요구 등 — 5% 인상 상한)
  • 소득세법 제95조의2 (월세 세액공제 — 총급여 7,000만 원 이하)
  • 소득세법 제52조 (전세자금대출 이자 소득공제)

자주 묻는 질문

전월세 전환율이란 무엇인가요?

전세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하거나 반대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연간 이율입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 한국은행 기준금리 + 3.5%가 법정 상한선입니다.

전환율은 누가 정하나요?

전환율은 임대인과 임차인이 합의하여 정합니다. 다만 법정 상한(기준금리 + 3.5%)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초과 시 임차인은 초과분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2026년 법정 전환율 상한은 얼마인가요?

2026년 현재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반영한 법정 전환율 상한은 약 6.5~7% 수준입니다. 기준금리 변동에 따라 달라지므로 한국은행 발표를 확인하세요. 기준금리가 3.0%이면 상한은 6.5%, 3.5%이면 상한은 7.0%가 됩니다.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하면 어떤 것이 유리한가요?

전세금 운용 수익률이 전환율보다 높으면 전세가 유리하고, 낮으면 월세가 유리합니다. 또한 월세는 세액공제(연 최대 750만 원 한도, 12~17%)를 받을 수 있어 실질 부담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반전세(보증금+월세)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반전세의 월세 = (전세금 - 보증금) × 전환율 ÷ 12입니다. 예를 들어 전세 3억, 보증금 1억, 전환율 5%면 월세 = (3억 - 1억) × 5% ÷ 12 = 약 83만 원입니다.

월세 세액공제는 어떻게 받나요?

2026년 기준 총급여 7,000만 원(종합소득금액 6,000만 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또는 세대원)가 월세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공제율은 총급여 5,500만 원 이하 17%, 초과 시 15%이며, 연 750만 원 한도입니다. 임대차계약서와 계좌이체 내역을 갖춰 연말정산 시 신청하세요.

전세자금대출 이자와 전환율을 비교하는 방법은?

전세자금대출 이자율이 전환율보다 낮으면 전세가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전환율 5%, 전세대출 금리 3.5%라면 전세 후 대출받는 것이 1.5%p만큼 이득입니다. 2026년 전세자금대출 금리는 은행별로 연 3~5% 수준이므로, 본인의 대출 금리를 확인하여 비교하세요.

계약 갱신 시 전월세 전환은 어떻게 하나요?

계약갱신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하거나 반대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환 후 금액이 기존 대비 5%를 초과할 수 없으며, 전환율도 법정 상한(기준금리 + 3.5%)을 넘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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