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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 vs 예금 비교 계산기 - 세후 수령액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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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

매월 500,000원 납입

6,096,233원

세후 이자 96,233원

예금

6,000,000원 일시 예치

6,177,660원

세후 이자 177,660원

세후 이자 차이

예금이 81,427원 더 유리

같은 총 납입액 기준, 예금은 처음부터 전액에 이자가 붙어 유리합니다

상세 비교

항목적금예금
총 납입액6,000,000원6,000,000원
세전 이자113,750원210,000원
세금17,517원32,340원
세후 이자96,233원177,660원
만기 수령액6,096,233원6,177,660원

※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이자는 금융기관의 상품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적금 vs 예금 비교 방법

적금과 예금은 가장 기본적인 저축 상품이지만, 이자 계산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같은 총 금액을 적금(매월 분할 납입)과 예금(일시 예치)으로 운용했을 때 실제 수령액 차이를 비교해드립니다.

적금 이자 계산 공식

세전 이자 = 월납입액 × 연이율 × n(n+1) / (2 × 12)

  • n = 납입 개월 수
  • 첫째 달 납입금은 n개월간, 둘째 달은 (n-1)개월간... 이자 발생
  • n(n+1)/2 = 1+2+3+...+n (등차급수 합)

예금 이자 계산 공식

세전 이자 = 예치금 × 연이율 × (개월/12)

  • 전체 금액이 처음부터 이자 발생
  • 비교 기준: 예치금 = 월납입액 × 개월 수 (동일 총액)

계산 예시: 월 100만 원, 연 4%, 12개월

적금 (매월 100만 원 × 12개월)

  • 총 납입: 1,200만 원
  • 세전 이자: 1,000,000 × 0.04 × 12 × 13 / (2 × 12) = 260,000원
  • 세후 이자 (15.4%): 260,000 - 40,040 = 219,960원
  • 만기 수령액: 12,219,960원

예금 (1,200만 원 일시 예치)

  • 예치금: 1,200만 원
  • 세전 이자: 12,000,000 × 0.04 × 1 = 480,000원
  • 세후 이자 (15.4%): 480,000 - 73,920 = 406,080원
  • 만기 수령액: 12,406,080원

차이

  • 이자 차이: 406,080 - 219,960 = 186,120원 (예금이 유리)

기간별 이자 비교 (월 50만 원, 연 3.5% 기준, 일반과세)

기간적금 세후이자예금 세후이자차이
6개월25,648원44,415원18,767원
12개월95,095원177,660원82,565원
24개월367,038원710,640원343,602원
36개월811,125원1,598,940원787,815원

→ 기간이 길수록 예금과 적금의 이자 차이가 커집니다.

과세 유형별 비교

구분세율적용 대상
일반과세15.4%일반 가입자
세금우대9.2%조합원, 일부 조건 충족자
비과세0%만 65세 이상, 장애인, 기초수급자 등

→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 이자 차이가 더 크게 벌어집니다.

2026년 금리 동향

2026년 기준 시중은행 정기예금 금리는 연 2.53.5%, 정기적금 금리는 연 3.04.5% 수준입니다. 저축은행이나 인터넷전문은행은 이보다 0.5~1.0%p 높은 금리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효율적인 저축 전략

  1. 적금으로 목돈 만들기: 매월 일정액을 적금에 넣어 목돈을 마련합니다.
  2. 만기 후 예금으로 전환: 적금 만기 시 수령액을 예금에 일시 예치하여 더 높은 이자를 받습니다.
  3. 풍차 돌리기: 매월 1개씩 12개월짜리 적금에 가입하면, 1년 후부터 매월 목돈이 만기됩니다.
  4. 금리 비교: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서 금리 비교 후 가장 높은 금리의 상품을 선택하세요.
  5. 특판 상품 활용: 은행 이벤트나 특별판매 상품은 일반 상품보다 0.5~1.0%p 높은 금리를 제공합니다.
  6. 세제 혜택 활용: ISA, 비과세종합저축 등 세금 혜택이 있는 상품을 우선 활용하세요.

적금/예금 선택 시 체크리스트

  • 현재 목돈이 있는가? → 있으면 예금, 없으면 적금
  • 매월 꾸준히 저축할 수 있는가? → 적금이 강제 저축 효과
  • 만기까지 유지 가능한가? → 중도해지 시 이율 대폭 하락
  • 예금자보호 한도(5,000만 원) 초과 여부 확인
  • 우대금리 조건(급여이체, 카드사용 등) 충족 가능 여부

관련 법률

  • 은행법 제27조: 예금 업무 관련 기본 규정
  • 소득세법 제129조: 이자소득세율 (14% + 지방소득세 1.4% = 15.4%)
  • 조세특례제한법 제89조의3: 비과세종합저축 (만 65세 이상, 5,000만 원 한도)
  • 예금자보호법 제32조: 1인당 5,000만 원 보호 한도
  •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ISA 과세 특례

※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이자는 금융기관의 상품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적금과 예금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적금(정기적금)은 매월 일정 금액을 나누어 납입하는 저축 상품이고, 예금(정기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예치하는 상품입니다. 같은 금리라도 예금이 이자가 더 많습니다. 예금은 처음부터 전액에 이자가 붙지만, 적금은 매달 납입하므로 먼저 넣은 돈만 오래 이자를 받기 때문입니다.

같은 금리인데 왜 예금 이자가 더 많나요?

예금은 가입 시점부터 전체 금액에 이자가 붙지만, 적금은 매월 납입하므로 첫 달 납입금만 전 기간 이자를 받고, 마지막 달 납입금은 1개월치 이자만 받습니다. 수학적으로 적금 이자는 예금 이자의 약 (n+1)/(2n) 비율입니다. 12개월 기준 약 54%, 24개월 기준 약 52% 수준입니다.

적금이 예금보다 유리한 경우는 없나요?

목돈이 없고 매월 월급에서 일정 금액을 저축하는 경우에는 적금이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또한 적금은 일부 은행에서 예금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어, 금리 차이가 크면 적금이 오히려 유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적금 금리가 5%이고 예금 금리가 3%라면, 적금이 더 많은 이자를 줄 수 있습니다.

세금우대와 비과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이자소득에 대한 과세 방식이 다릅니다. 일반과세는 이자의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를 세금으로 납부합니다. 세금우대는 9.2%(농특세 포함)만 부과되어 약 40% 절세됩니다. 비과세는 세금이 전혀 없습니다. 2026년 기준 비과세종합저축은 만 65세 이상, 장애인 등이 가입 가능하며 1인당 5,000만 원 한도입니다.

적금과 예금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나요?

이미 목돈이 있다면 예금이 이자 수익 면에서 유리합니다. 목돈은 없지만 매월 꾸준히 저축하고 싶다면 적금을 선택하세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적금으로 목돈을 만든 뒤, 만기 시 예금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이른바 '적금→예금 굴리기' 전략입니다.

예금자보호는 어디까지 되나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1인당 1개 금융기관 기준 원금과 이자를 합산하여 5,000만 원까지 보호됩니다. 적금과 예금 모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다만 증권사 CMA, 보험사 저축성보험 등은 별도 기준이 적용될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중도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

적금이든 예금이든 중도해지 시 약정 금리보다 훨씬 낮은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됩니다. 일반적으로 약정 금리의 40~70% 수준이며, 가입 후 경과 기간이 짧을수록 낮은 이율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만기까지 유지할 수 있는 기간으로 가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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