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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계산기 - 분양가상한제 예상 분양가·옵션비용

= 약 25.41평 (공급면적 기준 약 34평형)

서울 기준 ㎡당 약 700~1000만 원

예상 분양가

7억 1,400만

평당 2,809만원 · 전용 84㎡ (25.41평)

옵션비 예상

3,570만 ~ 7,140만

분양가의 5~10% (에어컨·가전·발코니 확장 등)

총 예상 비용

7억 4,970만 ~ 7억 8,540만

분양가 + 유상옵션 (취득세 등 별도)

계산 상세

전용면적84㎡ (25.41평)
지역서울
기본 단가850만 원/㎡
층별 가산율×1.00 (중층 (6~15층))
예상 분양가714,000,000원
평당 분양가28,099,174원
옵션비 (5~10%)35,700,000원 ~ 71,400,000원
총 예상 비용749,700,000원 ~ 785,400,000원

지역별 ㎡당 분양가 범위 (2026년 기준)

지역최저 (만원/㎡)중간값 (만원/㎡)최고 (만원/㎡)
서울7008501000
경기400550700
인천350450550
지방250350450

※ 본 계산기는 분양가상한제 기준 근사치이며, 실제 분양가는 택지비·건축비·시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법적 효력이 없으므로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세요.

분양가 계산 방법 안내

분양가상한제란?

분양가상한제는 신규 아파트의 분양가격이 일정 수준을 초과하지 못하도록 정부가 상한선을 정하는 제도입니다. 2007년 처음 도입된 이후 여러 차례 완화·강화를 반복해왔으며, 2026년 현재 서울을 포함한 투기과열지구와 공공택지 내 분양 아파트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 제도의 목적은 주택 가격 안정화와 무주택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기회 보장에 있습니다.

분양가 구성 요소

분양가는 크게 택지비건축비 두 가지로 구성됩니다.

구성 요소세부 항목설명
택지비감정평가금액두 곳 이상의 감정평가법인이 산정한 평균
택지 관련 비용조성비, 기반시설 설치비, 제세공과금 등
건축비기본형건축비국토교통부 고시 (매년 3월·9월 개정)
가산비지하주차장, 친환경 설비, 내진 설계 등
간접비·이윤설계·감리비, 적정 이윤

2026년 기준 주요 지역별 ㎡당 분양가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서울: 약 7001,000만 원/㎡ (평당 약 2,3003,300만 원)
  • 경기: 약 400700만 원/㎡ (평당 약 1,3002,300만 원)
  • 인천: 약 350550만 원/㎡ (평당 약 1,1501,800만 원)
  • 지방: 약 250450만 원/㎡ (평당 약 8251,490만 원)

층별 가격 차이

같은 평형·같은 단지라도 층수에 따라 분양가에 차이가 발생합니다. 이를 **층별 추가금(층별 가산금)**이라 합니다.

  • 저층 (1~5층): 기준층 대비 약 2~3% 할인. 일조량과 조망 열위로 인해 가격이 낮음
  • 중층 (6~15층): 기준가 적용. 가장 표준적인 가격대
  • 고층 (16층 이상): 기준층 대비 약 2~3% 가산. 조망권과 채광이 좋아 선호도 높음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에서는 이 층별 가산율이 법적으로 규정되며, 비규제 단지에서는 건설사가 자체적으로 층별 가격을 책정합니다.

유상옵션 비용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면 기본 마감재 수준이 일정 기준으로 제한됩니다. 이에 따라 건설사는 추가 비용을 받고 선택할 수 있는 유상옵션을 제공합니다.

주요 유상옵션 항목:

  • 시스템에어컨 (거실+방 설치): 약 300~800만 원
  • 빌트인 가전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등): 약 500~1,500만 원
  • 고급 마감재 업그레이드 (바닥재, 주방 상판 등): 약 200~500만 원
  • 확장형 발코니: 약 500~1,500만 원 (평형에 따라 차이)
  • 기타 (현관 중문, 드레스룸 등): 약 100~300만 원

일반적으로 전용 84㎡ 기준 유상옵션 총액은 약 2,000만~5,000만 원 수준이며, 이는 분양가의 약 5~10%에 해당합니다.

지역별 분양가 특징

서울: 택지비 비중이 높아 분양가가 가장 높음.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권은 ㎡당 1,000만 원을 상회하는 경우도 있으며, 강북·외곽 지역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 시세 대비 분양가 차이(시세 차익)가 커 청약 경쟁이 치열합니다.

경기: 지역에 따라 편차가 큼. 과천·성남·하남·광명 등 서울 인접 지역은 서울 외곽과 비슷한 수준이며, 화성·평택·양주 등 외곽 지역은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인천: 송도·청라·영종 등 신도시 지역과 구도심 사이에 가격 차이가 있음. 수도권 중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분양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지방: 대구·부산·광주 등 광역시와 세종시가 지방에서 높은 분양가를 보이며, 그 외 지역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입니다.

분양가 계산 예시

전용 84㎡ · 서울 · 중층 기준:

  • 기본 분양가: 84㎡ × 850만 원/㎡ = 약 7억 1,400만 원
  • 유상옵션(7.5% 가정): 약 5,355만 원
  • 총 예상 비용: 약 7억 6,755만 원

전용 59㎡ · 경기 · 고층 기준:

  • 기본 분양가: 59㎡ × 550만 원/㎡ × 1.03 = 약 3억 3,434만 원
  • 유상옵션(7.5% 가정): 약 2,508만 원
  • 총 예상 비용: 약 3억 5,941만 원

관련 법률 및 규정

  • 주택법 제57조 (분양가상한제 적용)
  • 주택법 시행령 제61조 (분양가 산정 기준)
  • 주택법 시행규칙 별표 (기본형건축비)
  • 국토교통부 고시 (기본형건축비 산정기준)
  •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전매제한·거주의무 기간)

자주 묻는 질문

분양가상한제란 무엇인가요?

분양가상한제는 신규 아파트의 분양가격이 일정 수준을 초과하지 못하도록 정부가 상한선을 정하는 제도입니다. 택지비(감정가 기준)와 건축비(기본형건축비 + 가산비)를 합산하여 상한가를 산정하며, 주로 공공택지와 투기과열지구 내 민간택지에 적용됩니다. 2026년 현재 서울 대부분 지역과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시행 중입니다.

분양가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분양가는 크게 택지비와 건축비로 구성됩니다. 택지비는 감정평가 금액을 기준으로 하고, 건축비는 국토교통부가 고시하는 기본형건축비에 지역별·구조별 가산비를 더해 산정합니다. 여기에 택지 조성 비용, 간접비, 적정 이윤 등이 포함되어 최종 분양가가 결정됩니다. 같은 지역이라도 택지비 차이, 마감재 등급, 지하주차장 규모 등에 따라 분양가가 달라집니다.

옵션비(유상옵션)란 무엇이며 얼마나 드나요?

유상옵션은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는 추가 선택 품목으로, 시스템에어컨, 빌트인 가전(냉장고·세탁기·식기세척기), 확장형 발코니, 고급 마감재 업그레이드 등이 해당됩니다. 일반적으로 분양가의 5~10% 수준이며, 전용 84㎡ 기준 약 2,000만~5,000만 원 정도입니다.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의 경우 유상옵션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층별 분양가 차이는 어떻게 되나요?

같은 단지·같은 평형이라도 층수에 따라 분양가에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저층(1~5층)은 기준층 대비 약 2~3% 할인, 중층(6~15층)은 기준가 적용, 고층(16층 이상)은 약 2~3% 가산됩니다. 로열층(중·고층 남향)은 추가 프리미엄이 붙으며, 1층이나 최상층은 별도 가감이 적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분양가상한제는 어디에 적용되나요?

분양가상한제는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모든 분양 아파트에 의무 적용되며, 민간택지의 경우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적용됩니다. 2026년 기준 서울 전 지역, 경기도 과천·성남·하남·광명·고양 등 주요 지역, 인천 일부 지역이 해당됩니다. 비규제 지역의 민간택지 아파트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아 시장가격으로 분양됩니다.

분양 아파트와 기존 아파트(재판매) 가격 차이가 큰가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아파트는 인근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 인기 지역에서는 분양가와 시세의 차이가 수억 원에 달하기도 하여 '로또 분양'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다만 전매제한(3~10년)과 거주의무(2~5년)가 있어 당장 시세 차익을 실현하기 어려우며, 최근에는 건축비 상승으로 분양가와 시세 차이가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분양가 외에 추가로 드는 비용은 무엇이 있나요?

분양가 외에 취득세(분양가의 약 1.1~3.5%), 등기 비용(법무사 수수료 등 약 100~200만 원), 유상옵션비(약 분양가의 5~10%), 발코니 확장비(약 500~1,500만 원), 이사 비용, 입주 전 중도금 대출이자 등이 추가로 발생합니다. 총 추가 비용은 분양가의 약 10~20% 수준으로 예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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